여자목장 수원영통 2-1엄필순목장 조정민 집사님
친정어머님 (김춘순70세) 이십니다
그동안 응급실에 3번 가신적이 있으셨읍니다
중풍으로 쓰러지셨었고 파킨슨병이 오셨는데
쓰러지셔서 병원에가셔서 링겔 맞으시다
호흡이 고르지못해 중환자실로 옮겼습니다
심근경색으로 폐까지 물이 차신 상태라고하십니다
수술 여부는 오늘 결정하신다고하시는데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셨습니다
맑은정신 주셔서 복음듣고 주님영접하실수있기를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