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님은 오늘 4시 경에 일반 병동으로 옮기셨어요.
4시가 조금 넘어 류화숙 전도사님과 여러 목자님들께서 오셨구요~
전도사님께 자신의 죄를 고백하신 아버님이 영접 기도 하셨습니다.
감히 우리들 교회 사역자님께 영접 기도 부탁드릴 생각은 못하고
어머님의 교회에서 오시기만 기다렸는데...
감사합니다.
기도해 주신 교우님들...전도사님과 목자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