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김양재목사님 설교를 듣고 은혜 받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와서 정체성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음이 곤고합니다. 남편이 여자 문제로 속상하게 하여서 심하게 다투었습니다. 용서하고 용납하지만 감정까지는 정리가 안됩니다. 지금 남편과 가정예배를 드린지 얼마 되지 않아 예배를 훼방하려는 사단의 공격을 알지만 잘 안됩니다. 혼자로는 감당키 어려워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우리들 교회를 축복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김양재 목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