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기암으로 진행되도록 무관심 했고 엄마가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생각하면
제 자신이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많은 눈물로 회개하며 엄마의 앙상한 몸에 새살이 돋고 이 땅에서 건강한 연수를 다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 꼭 치유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생명의 소식을 이렇게 늦게 엄마에게 전한 저자신과 엄마의 고통의 울부짖음을 바라보며 눈물만이 흐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던 엄마가 얼마전에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 엄마의 생각과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고 그 믿음을 잃
지 않고 붙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전이된 암덩어리가 주님의 치유의 역사로 소멸되어 완치되길 기도해 주세
요.
♥이 글을 읽으시는 성도님 한번이라도 엄마의 이름을 놓고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