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요일 4시30분 부산에서 이심 재판이 있습니다.
친정이모들이 불법으로 땅과 집을 차지하려고
많은 돈과 세상방법을 이용해서 소송을 걸어와서 일심에서 패했답니다.
증거서류가 있는데도....부로커와 여러명의 변호사를 동원해서...
이심에서도 증거로 서류에 찍힌 지문을 감정하게 되었는데,개인 감정사를
상대방쪽에서 산다고 합니다.
하나마나한 재판이고....이쪽은 억울한 경우라 합니다.
오로지 하나님만이 판결을 내리시기에 ,하나님의 인도함을 바랄뿐입니다.
모든사건이 구원의 사건이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