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2 심야목장 부목자 정기엽입니다.
저의 아내 안은숙은 재직하던 회사로 부터 횡령고소를 당하여
2년반 동안 소송의 고난을 당해 있고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에 있으며 재판 진행중입니다.
28일 금요일 오후 2시30분 서울 고등법원 302호 법정에서 2심 첫재판이 열립니다.
10년간의 입출 내역 조사, 1심 실형, 민사재판 청구, 새로운 고소장과 검찰조사,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이지만 횡령치 않았다는 숫자와 증빙을 좁은공간에서 손으로 계산하며 찾아 가고 있습니다.
제 아내께 피할수는 없지만 버틸수 있는 힘을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버틸수 있는 힘을 주시고 실타래 찾듯 내역, 증빙 하나하나 말끔히 찾을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기엽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