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의 대수술 끝에 영채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위험한 고비도 있었지만 큰 종양의 대부분을 제거하였다고 합니다.
아직 회복과정을 지켜보아야 되지만 일단 큰 고비를 잘 넘겼고
보호자 대기실에서 12시간동안 기도와 눈물로 기다리던 김민태 - 김재숙 집사님도
이제 영채가 의식을 되찾아 다시 보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험했던 수술과정 내내 영채를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기도해주신 모든 지체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