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0-2목장 전정심집사님 아들 준호가 헌병대(강원도 화천)에 구금된지
거언 한달이 되어갑니다.
오늘 목원들과 함께 면회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얼굴이 편안하고 건강해 보였습니다.
매일 qt 하고 잘먹고 잘잔다 합니다.
우리공동체의 사랑의 기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내일..재판이 있다고 합니다.
오직 주를 바라보며 솔직하고 정직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준호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어떤 결과 앞에서도 `옳소이다`의 고백을 드릴수 있도록..
우리지체들의 간절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전정심집사님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