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그리고 넘 고맙습니다...오늘, 퇴원했습니다
조용히 들어와 수술하고 들어가려 했는데 남편이 알리고 친정 언니같은 강집사님께서 기도제목을 올려 주셔서 한편 송구스럽고 한편 넘 감사했습니다~~
역시 기도의 힘으로( 한국에서 중국에서 기도하는 지체가 있다 하니 무지 힘이 되더군요)
개복하고 자궁 적출 수술을 하였는데도 통증 하감으로 견딜 수 있었습니다
혜옥이, 이정자 자매 이봉례 집사님 등 무척 생각이 나고
황 집사님, 유집사님 등 수술하신 집사님들이 생각 났습니다
환경적으로도 하나님의 기가 막힌 섭리 하심에 따라
한국에 나와서 빠른 시일 내에 수술하게 해 주시고 육체의 성전을 중수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해 주신 여러 지체분들과 찾아와 주신 집사님들께(생각지도 못한 어느 집사님의 섬김)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꾸벅 꾸벅
사랑과 기도의 빚을 저도 중보로 갚겠습니다...샬롬
보고 싶습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