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Read : 124 Date : 2007-9-18(화) 11:45
고아원에서 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예배도움, 찬양)
한 정 호 전도사(총신대원2년)
기관은 서울시립아동복지센터(강남 수서)이구요.
사랑으로 봉사하실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
현재 함께 섬길수 있는 선생님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보단, 아이들을 사랑하는 성실한 한사람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이 곳은 아이들이 고아원이나 기술원으로 옮겨지기 전에 잠시 머무는 보호시설이랍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다른 기관으로 옮겨지기 전에 복음을 가르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해서
그들의 삶이 평생동안 주님을 잊지 않고 예배하게 하는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 목사님과 함께 제가 자원봉사로 섬기고 있고, 두분의 교사가 봉사하고 있는데
한 선생님은 몸이 안 좋으셔서 나오시질 못하고 있구요... 섬기는 선생님들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구체적인 일정을 말씀 드리자면 예배는 토요일 3시30분에
드려집니다. 3시에 모여서 물품들을 정리하고 준비하구요. 6시~7시 정도에
모든 순서들이 마쳐지고 각 자의 처소로 돌아가게 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에 함께하실 믿음의 형제자매님들을 초청합니다.
한정호 전도사(현 총신대학원 재학중) 032-342-4709
011-765-4709
+이 글은 사랑의 교회 메인게시판과 대학부, 청년부 게시판에만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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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부탁합니다.)
장소: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서울시립아동복지센터.
서울시내(전국)에서 버려진아이, 가출한아이, 가난으로 안해서 맡겨진아이, 미혼모자녀등 연평균 약 2000명의 아이들이 머물다가
고아원, 기술원등 각종 보호시설로 보내지는 일종의 ‘희망 없는 정거장’입니다.
이곳을 성전삼아(사역지)로 하여 버려진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강대업 목사님이 계십니다.
지난 27년 동안 봉사활동을 하며 복음을 전했고,
총회신학교, 순복음신학교(82년),아세아연합신학원을 졸업한 후 84년 목사가 됐고,
가난하고 힘들었지만 봉사활동을 통한 선교활동을 위안 삼아 살아왔습니다.
몇몇 성도들이 도와줘 간신히 버텨가고 있지만 어떠한 것도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강대업 목사님의 사역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립아동복지센터에서 함께 사역(봉사)할 동역자를 찾습니다.
이 땅의 버려진 아이 들을 바라보며 함께 섬기기를 원합니다. 이들과 함께 토요일 오후(3~6시)에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섬길 수 있는 자원봉사에 마음이 있으신 분은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목사님의 안타까운 사정이 알려진 오마이뉴스기사를 링크해 봅니다.
http://life.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67777ar_seq= 032-342-4709, 011-765-4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