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2부 김은진 선생님께서 목이 자주 쉬고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후두암 이라고 합니다.
아산 병원에서 다시 검사 받기로 하셨는데, 지체들께서 오늘 말씀과 같이 일심으로 기도해
주셔서 정말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 지게
도와 주세요.
2. 20-5여자 목장에 김영숙a 집사님 께서 수요일 부터 하혈을 하시다가 두 번 실신 하시고 지금
성 바오로 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먼저 하혈이 멎기를 기도해 주시고 하혈의 근원이 밝혀져 근본적으로 치료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는 공동체 식구 여러분
우리가 빌기를 다했을때 모인곳이 진동하고 무리가 다 성령 충만해서 담대히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고 했는데
아무쪼록 이일에 한 마음으로 소리를 높여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