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a 집사님으로 부터 참으로 반가운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날(주일날) 생각지 못했던 용종이 발견되어 수술받고 기적같이 하혈이 멈췄어요.
모든 분들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 합니다. 감사 합니다." 이렇게요.
사랑하는 우리들 공동체 가족 여러분!
일심으로 기도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김영숙a 집사님께서 후유증 없이 끝까지 치료 잘 받고 속히 회복 되기를
계속 기도해주시길 바라며, 우리 은진 선생님을 위해 쉼없는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