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엄마 박양옥 입니다
어젠 너무 뛸듯이 기뻐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만 연발하며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우리들교회 지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한소리로 기도해주지 않았다면 전 한순간도 살아있을수 없을만큼 힘들었습니다
아직 수술을 한건 아니지만 하나님꼐 영광을 돌리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싶습니다
늘 목장식구들에게 근심의 기도제목 끼리였고 눈에 뜨이게 살아나지 못하는 앉은뱅이가되어
자신하나 추스리지 못했습니다. 아직 믿음으로 예수님을 다 받아들이지 못하는 미나를보며 제가
분문에서 예배를 회복하는 길만이 딸을 살리는 길임을 인정합니다.
너무기뻐서 마구 우시는 목자님...우리 목장식구들 또 지체여러분들....
우리가정의 예배가 꼭 하나님꼐 향기로운 예배가 될때까지 기도해 주시기를
염치불문 부탁드립니다. 병실이 없어서 돌아왔으나 2주안에 입원하게 해주겠다고 의사선생님
께서 약속 주셨습니다.
수술 경과 또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와 찬양을..
우리들교회 지체들께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김은중 목사님께서 인천 병원에 오셨을때 전 뵙지도 못하고 예배도 함께 하지못했습니다
반가이 맞이하지도 않았을 미나를 만나주시고 얼마나 서운한 마음 으로 돌아가셨을지
너무나 죄송스럽고 부끄럽습니다
목사님 저희 모녀를 용서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