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박정훈 담임의 부당한대우로 갈등이 있었는데, 가정에서도 위로 받지 못하고
심한 갈등으로 몇일 가출을 하였고, 학교에는 자퇴서를 낸 상태로 잠시 집에 들어
왔으나 견디지 못하고 내일 새벽에 나가 숙식하는곳에 취직해서 살겠다고 합니다.
딸아이와 한반인데, 정훈이와 그의 부모님의 마음을 붙들어 주셔서, 이일로 인해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 될수 있도록 꼭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