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23-2 목장 박양옥 성도의 딸 미나를 위한 중보 기도를 일전에 저희 목자님이 올리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전화도 직접주시고 문자도 주시고 기도 많이 해주심을 같은 목장 식구로써 감사드립니다.
방금전 문자가 들어 왔습니다.
문자 전문입니다.
"박양옥입니다 미나가요 삼성병원에서 밥도 먹고 말도 할 수 있대요 모든 분들 기도 덕분입니다"
아마 저 말고도 그동안 문자 주셨던 분들 께도 양옥언니의 문자가 갔겠지만 더 많은 우리들 홈피에서 기도 제
목 보고 기도 해주신 분들께도 기 쁜 소식 나누고파 이렇게 올립니다.
우리들 홈피의 중보기도의 능력을 다시금 실감하며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해주시길 기
도합니다.
감사합니다!!! m(_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