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우겨 쌈을 당하여왔는데 아직도 말씀이 내 것으로 들리지 않으며
깨닫는 것도 적용하는 것도 잘되지 않으니 이러다가 영적고아, 나그네 되어 몸만 왔다갔다하는 게으르고 미련한, 돌쩌기를 따라 도는 문짝과 같이 영적 미아가 되는게 아닌지 두렵기만 합니다. 나의 옛적 신앙의 고정관념과 사고에서 벗어나 내발의 등이며 생명과 빛이 되는 말씀이 잘 깨달아지고 바르게 적용하여 말씀에 이끌려 가는 저의 생활과 삶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아멘. 변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