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 힘내세요 3년전 저또한 집사님과 같은 경험을 하였답니다 남편의 사업실패로 오히러 제가날마다 죽
#44248;다고 하면서 날마다 울며세월을 보냈지요 그러면서도 가까운 기도원에 가서 날마다 부르짖으며 기도를
시키시드군요 부도가 나서 경제적인 공항상태이지만 날마다 선하신 하나님의 역사의 손길을 체험하면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교제하게 되었지요 살던 아파트도 경매에 넘어갔지만 기적같은 사건으로 지금끼
지 살고있고요 멀지않는날 새로운 집을 하나님꼐서 예비해놓고 계실줄로 믿고 기도하고 잇습니다
집사님 용기를 잃지마시고 선하신 하나님만 믿고 기도하세요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손엔 아무것도
잡히는것 없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내아버지가 아닙니까 지금부터 하나님은 집사님 가정을 위해
일하고 계시니까요 지나고 나서 보면 모던것이 감사하고 감사할분이랍니다
많이가졌을대는 그것을 잃어버릴까 두려워하고 불안했지만 모든것을 잃고난지금 은 너무나도 마음이 평안한
하답니다 또한 가정도 하목하고 모두가서로 소중하게 여기게되고 내탓이다라고 생각하니 참게되고 인내
하게되드라구요 우리네식구 모두가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니 미국에서 유학중인 큰딸도 얼마나
믿음이좋아졌는지 철야예배도 한번도 빠지지않고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꼐서 고난이 내계유익
이라고 하신 말씀 이진실로 믿어지드라구요
집사님 날마다 하나님꼐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기도하세요 성경에보면 하나님꼐 크게쓰임받은 사람은 모두
광야대학을 통과 한사람이랍니다 하니님꼐서 크게스실려고 잠시 광야의길 고난의 길을 준답니다
현제의 고난은 장차올 영광과 족히 비교도 안된답니다 집사님 화이팅 누구인지 알진못하지만 우리같이기도
하면서 승리합시다.....ㅠㅠㅠㅠㅠㅠ
아메느ㅡㅡㅡㅡㅡㅡㅡ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