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병원에 다녀왔는데요, 아직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현재 동네의 작은 한방병원에 있는데 검사는 근처의 큰병원에서 하구요. 금요일MRI촬영예약했다하더라구요. 어느병원에 있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본인은 계속 아프다하구..막막하네요. 날마다큐티하는여자 책을 주고 왔습니다. 좋아하더라구요.
병원을 잘 결정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감사합니다!!
김경림님이 쓰신 내용입니다. =================================================================
제동생이름이 김종락인데요 갑자기 어지러워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28살이면서 전에 한번도 병원에 가본적이 없어 좀 당황스럽습니다.
큰일은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기도해주세요.
이번일로 동생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더불어 가족들이
고난이 축복 임을 경험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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