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말씀과 우리들교회식구들의 나눔을 보고 너무나 많은 위로를 얻었어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아드리는 것이 아니라 왜?라는 의문으로 일관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진정으로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인생으로 변화하고 싶어요. 기도부탁드립니다.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해야 되는데 환경의 좋고 나쁨으로 기뻐하고있는 내모습 그리고 나의 안정감의 기반이 하나님이 아닌 환경에 좌우되고 있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남편의 숱한 외박,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수없는 삶의모습 그리고 이혼의 위기 . 경제적으로 모든것을 책임을 져야하는 현실이 나를 너무나 힘들고 어렵게 했어요. 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남편과 시부모를 용서할수있게 ,그리고 내게 심판자의 자리에 앉지 않고 주님이 날 사랑하신 것처럼 현재는 지긋지긋하게 느껴지는 그들을 사랑할수있도록 중보기도해 주세요.
다시한번 하나님 말씀으로 거듭난 삶을 살고 자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