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상황을 전해드리자면, 폐암말기입니다.
암세포가 기도를 좁혀와서 호흡이 무척 곤란한 상태입니다.
계속 가래를 뱉어내야하고...체력이 약한 상태여서
항암치료를 하는 도중 사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치료를 안 하면 기도가 막혀서 사망하게 되고.
홍해를 뒤로한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복음에 대해선 꿈쩍을 못하게 사단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 드릴게요. 그리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