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
김은찬 집사님이 목장보고서 리플로 올린 글입니다.
복도 주시고 고난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속에
예쁜 승우와 새로 태어난 승완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 '우리들 초등학교'에서
하나님의 진짜배기 자녀로 성장하길 빌어주세요
(승완이는 6월 19일 새벽에 태어났습니다.)
..............아 래.............
목장예배 그리워요..
너무 가고싶어요..
남편도 매일 11시되야 들어오고.. 고난이네요..
승우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큰병원으로가요..
수술해야할지도 모른대요..
승완이도 황달수치가 꽤 높아서
조금더 지켜보고 안떨어지면 입원해야 한다하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