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교회는 미국미네소타에있는 미네소타순복음교회이고
미국교회의 룸하나를 빌려사용하고있는중입니다.
항상하나님은 문제를 주셔서 하나님과만
교제하기를원하시는것 같습니다.
2년전 교회의렌트비 문제로 기도를 엄청받으시더니
또 미국교회에서 브래이크를 걸고와서 기도를 받으시려고합니다.
총무국장격인 미국교회장로님과 교회 다른 스텝진
어제 교회 룸을 다른곳으로 이전하기위한 미팅이 있었습니다.
아마 교회에서 평일에 학교로 사용를 허가하여
우리예배실을 학교의 교실로 바뀌기때문에
우리의 교회살림도 옮겨야하고 예배실을 바뀌어야한다는말씀이였습니다.
교회살림도 다른곳,식사도 다른곳,
만나고 집에 와서 보내져온 결론의이메일은
교실같이 꾸며진 같은룸(지금사용하고잇는)은 계속사용하되
피아노 ,강대상 ,십자가 까지 다 떼고
우리의 모든물건을 다 없앤상태의 (8월15일전에옮길예정)
말그대로 유치원 교실에서의 예배를 허락한다는것입니다.
물론 교실에서의 예배 다 오케이이지만
교회의 성물을 창고에 가두어놓고
피아노도 없이 예배를 드린다는것
하나님이주시는 마음이 아닌것같습니다.
오늘 아침 QT의 말씀이 시편 46장 1-11절 말씀이였습니다.
히스기야왕이 산헤립이 쳐들어왔을때 긴급기도한 시 이더군요.
장로님과 디랙터가 기도하지않고 예배를 소홀히 한것으로밖에 생각되지않습니다.
아무힘이 없습니다.오직 기도만할뿐입니다.
10절 말씀대로
|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
가만히 기도만 하려고 합니다.
코리안 쳐치가 가만히 기도하는모습만 보이기를 원합니다.
2년전에도 렌트비때문에 가만히 40일기도하고 승리하게해주셨었거든요.
학교가 안들어오면 되는거니까
학교가 우리의 예배실을 사용하지않게되던지 우리의 예배실이 더좋은곳을 예비해주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