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세요!!!
이영철집사가 이제부터 교회않간답니다.
어제 모처럼 쉬는 날이어서 목장예배 권했더니.
1. 너무나 부담을준다
2. 어떻게 말씀대로 다하냐
3. 그냥 전처럼 살겠다.
4. 이렇게 힘든데 도울생각은 않고...
표면상의 이유였지만, 그리고 경제적으로 너무힘들고
일은 않되고... 너무 힘든 몇주간이었긴하지만
실상은 제게 있어야할일입니다.
우리집에서 목장예배도 드려지고 혈기도않내고
참감사하다가 기도않하다가 오늘은 가르치려까지
했기때문에...
어제, 말도 못붙히게하고 나가버려서 하루종일 저의죄만
보고있으면서 또다시 옛날이 재현될까 약간 걱정도
했지만 평안으로 종되기를 기다릴수있었습니다.
만반의 준비하고 기다렸는데 전혀다른 반응으로
한마디도 않하고 결혼후 첨으로 따로자고
오늘 아침에도 한마디없이 나가고...
생각해보니 차라리 예전에 따져보자!! 할때가 더나을것같애요.
주일.. 언니도,친구도 함께가야하는데 마음을 만져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저땜에 또 수고하는 남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