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적어놓는다고 기도해주나 머 이런 생각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열심히 중보기도 부탁하신 글을 읽으면 가슴에 남아서 기도할때 생각이 나네요...저도 여기 열심히 적어두면 보시는 분들이 기도해주시겠지요???
아기를 가지면서 일을 그만두고 한 1년 정도 일을 쉬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기회가 생겨서 새롭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작은 교습소를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됩니다.
제가 가진 조건으로 바라던대로 모든 조건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셔서 남은 몫은 저의 최선 뿐입니다.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막상 계약을 할 날이 다가오니까 두려움이 앞섭니다.
지난번에 이 비슷한 일을 하려고 했다가 사기 비슷한 것도 당하고 크게 낙담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많습니다.
커오면서 어려웠던 순간이 너무 많았고 나에겐 왜 물질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걸까 불평하면서 왠지 내가 하면 다 안된다는 이상한 징크스 같은것도 있어서 남의 밑에서 그냥 일을 다닐까..하는 생각도 스르륵 밀려옵니다..
잘 해낼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최선을 다하고 적은 수입이던 많은 수입이던 헌금생활 정직하게 하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