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끝까지 주관하여 주시옵길 원합니다
작년에 제 남편이 큰 사고를 당하여 목숨이 경각에 달렸있을 때, 제가 날마다 사용하는 수첩 맨앞장에 기록한 제 기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는 남편의 생사의 기로에서
지금은 제 남편의 사업장을 놓고 기도부탁드립니다.
믿음도 부족하고 인간적인 덕도 부족한 저에게,
계속 일어나는 환란은 힘이 들면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세지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하나님 말씀만 붙잡고 나아가는데 너무도 힘이 듭니다.
다행히 믿음 좋은(저에게는 선지자같은) 언니가 있어 날마다 전화로 말씀듣고
해석받고 나누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께 더 다가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믿음으로써 어려움과 아픔을 견디게 해주세요
그리고 꼭 하나님이 끝까지 주관하여주시라고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