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순 집사님 친정 아버님께서 의식이 회복되지 못한 채 돌아가셨습니다.
영안실: 일산 화정동 명지 병원(화정역)
오늘 오후 5시에 김철우 목사님께서 예배를 인도하신다고 합니다.
오셔서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