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기도제목입니다. 급합니다!>
1. 하경주씨
이혼하려고 도장까지 찍어놓고 서류는 제출하지 않았는데 서류를 내면 이혼입니다.
지난 목요일 오후에 상담하고, 금요일 목장 예배드리고 오늘 주일에 등록하셨습니다.
하경주(50세)씨는 첫결혼에서 아이을 못낳아서 6년만에 이혼을 당했고
홀로 10여년을 살다가 삶이 어렵게 되자 남서울 교회집사님의 도움으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교회에서 믿음좋고 사람좋다는 이혼한 집사님을 소개받아 재혼해서 3년이 되었습니다.
현재 남편은 딸이 둘인데 중학생,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아이들이 사춘기로 너무 반항하고
큰 딸은 친엄마를 만나 나가서 들어오지 않습니다. 친엄마가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 분입니다.
하경주씨는 아이들이 너무 벅차고 남편의 자녀 양육과 여러가지 태도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혼하려고 하는데 이혼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남편이 절대로 전 부인과 다시 합하기는
힙듭니다. 하경주씨 남편과 자녀들이 우리들교회에 와야 됩니다.
주님께서 이혼을 막아주시고 남편과 자녀들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변화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박학분 집사님
남편(정재용)이 우리들교회가 이상하고 구원이 없다고 합니다.
아내가 자꾸 이단교회로 빠진다고 이단을 치유하는 안산에 있는 상록교회에 나가자고 합니다.
남편 말에 순종하라고 자꾸 화를 냅니다. 집이 일원동인데도 불구하고 교회근처
평촌으로 이사가자고 했는데 상록교회를 나가는 조건으로 이사는 안가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부부목장에도 몇번 참여했는데 이분의 구원관이 잘못된 것같습니다.
(구원파와 비슷합니다) 남편은 상록교회에서 잘못된 구원관이 정립되어
우리들교회를 다시 오도록 기도부탁드리고,
박학분씨와 자녀들이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를 빠지지 않고
우리들교회에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남편의 마음을
주님께서 속히 바꾸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