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운, 남선숙집사님 (12-4부부목장) 둘째아들 박진영(4살)
한쪽 눈 백내장수술을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아지면 다시 하고 해서 지금까지 5번 했습니다.
어린 몸으로 수술을 감당함을, 지켜보는 박용운. 남선숙집사님 가정에 주님의 간절한 손길과 공동체의 사랑의
중보기도로 진영이의 눈이 완전히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다시 안압이 높아지면 수술도 할수 없고, 실명할수도 있기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