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숙님이 쓰신 내용입니다. ================================================================= 우리들교회님이 쓰신 내용입니다. =================================================================
10월 14일 (목요일) 분당서울대학병원에서 오후 3시 30분에 조직검사하신다고 합니다. 시간 지체하지 않고 바로 조직검사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기도 특공대, 중보기도팀,각목자님들, 목원들 모두모두 합심하여 기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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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많은 지체들의 기도와 특별히 혜옥자매의 중보기도에 저의 남편이 몸둘바를 몰라하며 이 많은 사랑의 빚을 어떻게 다 갚나...합니다.
말로 다 표현 못할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빚을 주님의 이름으로 다 갚을 수 있도록 계속적인 기도부탁 드립니다.
오늘 예정했던 검사일정이 내일이 서울대병원의 개원기념일 이라서 다음 주 월요일로연기되었습니다.오전에 입원하고 오후에 바로 검사하기로 접수하고 왔습니다.
현재 두가지의 병명을 가정하고 있지만 가벼운 정도를 넘어서고 있는것으로 예상이되고 있으니,
더욱 담대함으로 저의 가족 모두가 말씀을 붙잡고 끝까지 이기고 나갈 수 있도록 많은 힘을 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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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기도부탁에 사랑으로 기꺼이 동참해주시고 많은 위로와 용기를주신 강한 우리의지체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믿음의 수준이 낮은 저는 민답히 7일을 보낸 후에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과 중보기도에 힙입어 한달간 항생제를 복용하면 될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장동영집사가 목요일에(21일)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교회를 위하여 힘쓰고 애쓰는 일꾼되어 사랑의 빚을 갚기만을 소망합니다.우리 목사님과 지체여러분을 찡~하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