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목장에 이봉례 집사님..
화요일 오전 7시에 수술들어갑니다.
어려운 수술이라 하십니다.
암도 전이된 상태이고 아직 지난 수술 부위도 봉합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장이 터질 위기에 있기 때문에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 하신답니다.
열었다가 다시 닫을 수도 있고 마지막 수술이 될수도 있다는 주치의의 말씀입니다.
먼저 집사님에게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그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마음의 평강을
찾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는 자유함과 안식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가족들에게도 동일한 마음을 주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볼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지치고 아프고 상한 마음을 위로하시고 만져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늘보좌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있는 우리 공동체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