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된 암은 너무 심각한 상태이므로 손 대지 못하셨구요..
일단 인공장으로 장을 연결해 주는 수술만 하실 수 있으셨다는
주치의의 수술결과입니다.
앞으로 얼마동안 생명이 연장될 수 있을지..예견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긍휼히 여기심만을 바라보며..
끝까지 십자가의 복음을 붙잡고 가는 믿음을 잃지 않는 집사님과 가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수술후 지금은 중환자실로 옮긴 상태입니다.
귀한 지체들의 중보기도에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관심있는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