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에 한분 밖에 안계신 누님의 남편 매형을 위해서 기도 요청합니다.
이름은 고영구 결혼을 하여서 딸 들을 열심히 키우신 아버지 입니다
초등 학교 선생님 이시고요 요즘은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병원에가도 병명이 없는 환자들 있잔아요, 그병은 하나님이 고쳐주셔야지
고치지 의사는 모르는 그런병 이라고 합니다. 누님의 이야기
요즘 학교에가서도 수업시간에 잘 서 있질 못하시고 합니다.
결혼전 교회서 두분다 결혼하시고 주일날만 교회가는 썬데이 크리스찬 입니다.
가정에 평화를 위해서 교회에 가는 아주 자만하고 오직 자기 가족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입니다.
그런데 3월 말일쯤 꿈에 나타나서 처남 부르면서 몸이 아파서 그러니 기도를 해달라고 해서 눈물로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다가 한참만에 잠에서 깨여 났습니다.
그리고 부활절에 초청을 해야겠다고 생각중에 브이아피로 초청을 하면서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구원에 반열에 들어설수 있도록 하나님 그 가족수는 이루말할수 없습니다.
한영혼을 귀히 여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돌아오는 부활주일에 누님과 같이 초청을 했습니다.
누님이름은 엄금상이구요 두딸이름은 고희선, 고희정, 매형은 고영구 입니다.
어릴적에 교회 다니시는 어머니에게서 상처가 많으신것 같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오신다고는 했는데 사탄에게 지지 않도록 성령님 인도하소서.
우리들교회 와서 치유받고 믿음 생활 회복할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