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정금성 집사님께서 집에서 쓰러지셨습니다.
지금 을지병원(노원구 하계동)에 입원해 계신데
병원측에서는 뇌경색이 아닐까 한답니다.
내일 MRI 를 찍어본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이 정금성 집사님의 가정 회복과 구원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그리고 속히 건강이 회복되시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