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동안 조정자 집사님 아들위해 기도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번 기도나눔에 올렸던 것처럼 지난 3월 23일에 '세열낭종'이라는 병명으로 삼성의료원에서 수술을 받았던 조정자 집사님의 아들(김문호)이 재발의 우려를 막기위해 3월 30일에 수술을 한 번 더 받았습니다.
다행히 수술의 경과가 양호한 편이라 퇴원을 기다리며 치료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병원측으로부터 담도 쪽에 의심이 되는 이상 소견을 들었고, 그래서 오는 금요일(4월6일)에 정확한 검사를 다시 받기로 했답니다.
퇴원을 기다리다 받은 통보이기에 낙심될 수도 있겠지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말씀에 의지하여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결국은 이 일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고 구원의 통로가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잘 깨어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