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급한 일입니다.
언니는 샌디에고에 있었는데
지금 뉴욕쪽으로 집을 옮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쪽의 집값이 만만치 않아 형부가 고민을 하고 계시답니다.
샌디에고의 생활이 3bed room에 넉넉히 사람들과 교제하며
지냈는데 그곳에가니 그조건에는 1000불을 더 줘야 한다고
아직 인간관계를 내려놓지 않음에
가기전(뉴욕에 있음-집과 애들 학교를 계약하고 알아보기 위해 )
잠도 설치시고 많이 힘들어 하셨답니다.
언니는 원래 그쪽으로 가려했던것이니 (지금 그곳은 수요일입니다. )
말씀에 순종하면 10일 길을 불순종에 40년이 결렸다고
남들에게 보이고자 하는 것 내려놓고
2bed room으로 가자고
하지만 그곳이 너무 오래된 집이고 집들고 따닥 붙어 있어서
살수도, 그값에 세를 얻으려니 맘에 안들고 하신답니다.
원래 형부는 그곳에 국제변호사를 공부하기 위해 가셨답니다.
공부가 목적인데 비자문제 때문에 (아직 합격여부가 안나왔는데 거의 비자가 끝나간답니다. )
이렇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됐는데
어쨋든 내일중으로 집이 계약을 할수 있도록
맘에드는 집을 얻을수 있도록
거주하기에 불편하지 않고 학군과 주변여건이 맞아 떨어지는 곳으로
인도되어지고
형부가 희망을 갖고 가능성에 대한 눈을 뜨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하루안에 결정을 해야 한답니다.
애들 학교 선생님이 하루라도 빨리 가라고 하셨답니다.
샌디에고에 사업을 하고 눌러있었다가는
합격후의 일이 불투명 하기에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