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5-6 구의/자양 목장의 안윤희 집사님 딸 5살된 예빈이가 7개월 째 감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도 열과 기침이 너무 심해서 오늘 아침 한양대 병원에 입원할 예정입니다.
안집사님이 마음에 평안을 갖고 예빈이가 빨리 회복 될 수 있기를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