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성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중보기도덕분에 영채 백혈구수치도 바닥이고 또한 면역수치도 뜨지 않는 상황에서도 잘놀고
잘먹고 (14번의 입원치료시 첨이었어요...이렇게 자알 먹은거...)열치료 받고
이틀전에 퇴원했습니다. 병원분들이 희한하네 할정도로 컨디션 최고였어요...
퇴원해서 기도나눔을 보면서 이모든것이 많은 관심과 기도와 사랑덕분에 영채가 견딜수 있었구나 하며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채와 저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영채를 위해 기도해주심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