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언니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목사님과
중보기도 파수꾼님들과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떠나 있었던 언니(류정미)가
어제 형부(이광주)와 함께 부부목장(2-4안성천안) 예배를 드린 후,
"내일 우리들교회로 예배드리러 오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4월 1일, 이번 주일
언니(류정미)가 우리들교회에 오는 걸음을 인도하여 주시고,
사단의 방해가 없도록,
.예배를 통해
내 죄를 깨달아 주님을 시인하고,
주님을 만나 지치고 상한 심령이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과 진리의 사랑에 반응하여
아직까지 결단하지 못한 것들을 끊어 내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