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6-1부부목장 허선희 집사 친정 모친(송영희)이 췌장암으로 원자력병원에 입원중이며
암이 전이되어 위급한 중에 있습니다. 허선희 집사는 오랜기간 모친과 함께 고생하여
그 영혼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기도해 왔습니다.
모친이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아 천국갈 수 있도록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모친의 일을 계기로 가족 모두가 화목해 지는 계기가 되고, 아직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복음이 전해 질 수 있게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