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5-2 목장(김종훈목자) 나눔 중에서...
김민태 집사
지금의 우리가족에게는 이전에 알지못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은 나와 아내에게 영채의 수고로 주님을 알게되였고
우리들지체들도 모두 영채를 위해 쾌유의 기도를 하신데에 너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특히 우리목장의 오아시스이신 김종훈목자님의
따스한 보살핌에 정말 감사드림니다.
제가 하는 일은 남자분들의 넥타이사업을 하고 있고 사업장에서 늘
주님께 기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