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몇달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동생이 계속 편도가 붓고 두통이 심해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서 오늘부터 이번주 주일까지 휴가를 주었습니다.
동생에게 자신이 몸조차도 자기것이 아님을 깨닫는 사건이 되어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돌아오는 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매일성경을 챙겨서 어제 퇴근시겼는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이 도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