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태.김재숙집사님의 딸 6세 영채가 열이 나서 응급실로 간지 2-3일이 됩니다.
지금, 열은 안나서 다행인데,백혈구가 거의 보이지 않는게 큰 걱정입니다. 마지막 남은 딱 1번의 항암제치료를 잘 받으면 종양부위제거수술을 할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마지막의 항암제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백혈구수치가 회복되고,유지되기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