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구원에 확신이 없으신 것 때문에
너무도 불쌍하고 애통합니다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로 아들들은 마음이 각자 사는곳에
있습니다
이제 빨리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에서 나오시지도 않고 음식을 끝없이 드시다가 이제 그러지도 않고
혀는 굳어져가고 눈은 보이지않고 손도 다리도 신경이굳어져 가고
하니 스스로 음식을 드시지않고 죽음만을 기다리시나 봅니다
그런데 아직도 원망이 있습니다
왜 아니겠어요
아버지 마음속에 예수님이 아니계시니
이제 제가 내려가서 예수님을 영접하시도록 도와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제마음에 성령이 넘쳐서 그 일을 감당하도록
참 잘 하였구나라고 칭찬 받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 합니다
그동안 제 마음이 믿음이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그 일을 제가 해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