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은 집사는 저의 고등학교 동창이고요,쌍문동에서 살고 있는데
화요큐티는 1년 반정도 나왔습니다.
교회는 동대문의 모 교회를 온 가족이 다니고 있습니다.
큐티를 나오면서,설교 tape10개씩 가지고 가서,빚지고 환란당한 이웃과 구역식구들 에게 나누어 주고 있는 친구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설교tape를 하루에 여러번씩 들으며 힘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친구는 숨쉬기가 힘들다고 고통을 호소 했습니다.
이유를 알 수가 없지만 ,시집살이의 후유증(?)같기도 하고...교회문제도 있고...
시댁,친정 이 친구가 1대의 믿음이라,아직 이루지 못한 구원이 남아있고...
여러가지 형편으로 볼때 친구를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시는
메세지로 해석이 됩니다.
친구는 거리가 먼 것과,우리들 교인들이 수준이 너무 높아서 자기는 부담이 된다고...그러나 친구 가 기도 부탁을 올려 달라고 했습니다.
또 한 친구의 운동동료인 이상미씨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30대 중반 두 아이의 엄마이고,2주 전 쯤
집안의 제사를 다녀오던 중,차가 뒤집혀 둘째아들 5세 가 이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제 친구의 위로의 메세지에서인지,의정부에 살고 있는 그 엄마가
제 친구집 옆으로 이사를 오겠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요즘 자기 몸도 감당하기 힘든데..힘든사람들을 붙혀주셔서...
부담이 심히된다고...
그러나 제 친구가 감당해야 할 몫이기에....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곤고한 심령을 큐티로 일단 인도하길.....
제 친구가, 붙혀주신 영혼으로 일어 설 수 있기를...
다음 주 우리들 교회예배에 온다고 하오니 그 남편과 친구에게
복음이 뚫고 들어가길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