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아버지 제남편 최상록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그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핑계가 없습니다 삼라만상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보여주시는데 거역하는 보지못하는 남편 최상록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단전호흡하던 본거지가 멀리가고 어딘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혼자,그리고 목장예배에서 기도드렸습니다.
그것으로 부족합니다.
주일마다 어딘가 가는거 같더니 지난주일 기가 어떻고... 모든것은 기로...어쩌고 ... 하더니 오늘은 좀 늦겠다고 합니다. 한시간 두시간 잠깐씩 다녀오는듯 하더니... 오늘은 거의 종일입니다.어딘가로 결단하려는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사단의, 거짓영에게 사로 잡혀 있습니다.
지난주 그기서 들었는지 성경구절도 들먹이고 예수님도 인도에 가서 도를....
입에 올리기도 싫은 얘기를 하더니...
하나님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아버지!
어찌합니까?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
지금 찾아가 주시옵소서. 그곳에 참진리가 없음을 가르쳐 주시옵소서.
남편 최상록에게 보여주시옵소서. 그곳의 거짓을 허상임을,
주님! 주님! 주님!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제가 어떻게 할까요? 미련한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참진리되신 예수님,! 진정한 도피성 되시는 예수님을 보일수 있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제갈길로 가게 내버려두지마시고 관여하여 주시옵소서.
돌이키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아버지!하나님아버지!
불쌍히여겨주시옵소서.
저희가정, 성준이, 저를 불쌓히 여기사 남편을 구원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