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 집사님의 아들이 삼성 병원에서 12일 오전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뼈가 부서져서 심을 박고 붙였다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다시 확인하고 재 수술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의사께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상규는 마취에서 깨어 났지만 아프다고 엄마를 힘들게
보채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목요일 쯤 퇴원할 것 같다고 합니다.
수술한 뼈가 더 잘 붙도록 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