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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해 힘들어히는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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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관리자]
댓글
0
날짜
2007.03.13
김양재 목사님을 좋아하는 팬입니다. 티비 나오시면서 계속보았지여 너무공감가는 말씀이 많아서 너무 적용을 잘하셔서 부러움 뿐입니다. 많은지체들이 말씀을통해서 어려운고난을 잘 극복하고 있는데 저는 아직 너무 힘이 듭니다. 남편 바람기 잘견디어 왔는데 다 지나갔는데 .. 오히려 지난일들이 나를 계속 괴롭히고 있습니다. 나를 그동안 속였던 일들이 계속 생각 나고 내가 속은것이 또 억울하고 그 여자하고 만나서 있었을 일들이 계속 상상이 되고 나는 남편한태는 지금은 내색안하는데 나 혼자괴로워서 미칠거 같아요 남편 요즘 잘하려고 엄청 애쓰지만 과거 잘못했던 것만 생각이 나니 어쩜 좋 을지 물론 나의 잘못으로인한 결고라는거 잘 알지만 쓰러졌다 일어났다 반복하기를 여러번 잘안되는군요. 지나간 주일에는 교회가는것도 귀찮아서 안갔어요. 집에 혼자 누워서 소리지르고 울고 했을뿐....... 어떤 일에도 교회는 안빠졌었는데 폭풍이지나고나니 마음이 풀려서그런지 참고 지나온새월 이 오히려 후회까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나의 많은기도 다 들어 주셨는데 감사만 해도 모자랄판에 혼자 속을끓이고 있으니 나도 내마음을 다슬릴수가없어 니 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님들처럼 말씀 적용도 잘못하고 말씀도 눈에 안들어 옵니다. 저는 지방에서 양재 목사님 설교 말씀 인터넸으로만 봅니다. 몇일전 이곳에 알게되어 들어왔다가 많은글 읽고 답답하여 올립니다 내자신이 자꾸만 초라하고 그여자가 나를 얼마나 무시했을까 또 나를 얕잡아 봤을까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남편은 당당하게살아 힘내 이제 나만믿고 따라와줘 아무일도 없었어 하면서 나를 위로 하지만 그것이 그렇다고 금방잊혀질문제입니까 노력으로는 안되는문제더라구요 암튼 말씀으로만 치유될거 압니다 그래도 노력해야#44248;죠 ㅠㅠ 자꾸힘들어 의욕이 없어요 저는 아직 주위에 오픈할자신이 없고 가장친한 세명정도 한테 얘기해서말상대해주니까 거기에 위안삼고 있습니다 두서없는글이죠 그러나 이것도 용기 냈습니다 .. 우리들교회가 부럽습니다 승리할수있도록 격려 부탁 드립니다.. 그럼이만...........
IP Address : 220.125.16.120
최송희
(2007-03-13 14:42:43)
집사님. 다른곳이 아닌 우리들교회 홈페이지에 오픈해보세요. 그리고 지방 어디신지는 몰라도 천안에서 다니시는 분도 있으니 우리들교회에 직접 오셔서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치유능력을 맛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대로 계시면 우울증 걸립니다.
연약해
(2007-03-13 14:45:43)
글이 내가 쓴데로 안되고 이렇게 몰려있죠 컴에 글을 잘안써봐서
모르겠네요 글구 실명아니면 안되나봐요 죄송합니다
안나 하
(2007-03-13 16:06:27)
안녕하세요
주님 이름으로
잠시 함께 머물다 갑니다
주님의 피묻은 거룩한 손이 님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시길.......
목록
이경숙
2007-03-21 10:15:12
삭제
수정
고백하는 순간 하나님이 들으신다고 하잖아요 이미 집사님은 치유하기위해 한걸음 앞으로 나선겁니다 날사랑하는 주님 의지하며 승리합시다 화이팅 다음에 집사님같은입장에 있는분들을 위해 멋진 상담자가 되실겁니
이경숙
2007-03-21 10:10:11
삭제
수정
집사님! 상대는 틀리지만 저도집사님 만큼이나 미워하며 괴로워하고회개하고 한답니다 그러나 나도 하나님의 자녀 그도 하나님이 즈으신자니..사랑하려고 노력하고애씁니다 그래도 집사님은 희망이있습니다 고백하
임삼숙
2007-03-15 17:14:53
삭제
수정
글씨가 겹쳐도..표현이 부정확해도..집사님 나음 다~알수있지요. 일어나보실래요..저희가 도와드릴께요.. 마음가는대로 글도 남기시고 하고픈 말씀도하시고 우리들교회도오시고...친구되드릴께요 집사님힘!!
박미숙
2007-03-15 14:11:53
사단이 지금 집사님을 노략하고 있군요. 마음 속에 있는 모든 미움까지 하나님께 맡기고 남편의 과거가 생각나지 않도록 또 사랑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하세요. 기도합니다.
안연약해
2007-03-14 10:20:15
삭제
수정
분->그 여자분 집사님은 이제 더이상 연약하지 않아요.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까...
안연약해
2007-03-14 10:17:25
삭제
수정
분이 무시하고 얕잡아보았을지 안그랬을지 어떻게 알겠습니까...먼지털듯이 털어내는게 어쩜 생각보다 쉬울수도 있어요. 집사님은 하실 수 있으세요. 주님께서 이미 힘을 주셨으니까요. 아멘?^^
강지영
2007-03-14 10:16:15
삭제
수정
걱정하지마시고 주님 앞으로 나오기만 하세요 주님이 두 팔 벌리고 기다리고계십니다.두려워마시고 한발짝 앞으로 나오세요 당신을 향한 하나님에 계획이심니다 .자주 글을 올리고 도움을 청하세요 .승리하실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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