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 기도>
여러분의 중보기도 덕분에 수술(위암 중기, 위절제)이 무사히 마쳤고 수술도 잘 되었고
고재현씨는 오늘 퇴원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1. 어제(2/23 금) 오후에 저희 목원들과 제가 병문안을 가서 고재현씨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재현씨는 너무나 쉽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이렇게 위암을 통해서 구원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보면서 '고난이 축복이다'라는 말씀을
다시한 번 상기해보았습니다. 더구나 놀라운 것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누구도 자신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만민에게
복음을 전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2. 고기순씨 남편, 장기복씨는 우리들교회에 계속 나오시나 등록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사업이 위기에 처해 있어서 자존심때문에 등록을 주저하십니다. 등록하셔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또한 지금 위기에 처해 있는 사업을 주님께서 도와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