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리집사님 시아버지, 김락곤집사님 아버지되시는
김원용집사님이 위암이십니다.
타교인으로 시어머니는 권사님이십니다.
한건물에서 큰시누이 가족, 작은시누이가족과 같은 집안에 시부모님과 함게 살고 있는데
시누이들이 다 직장생활을 하고 특히 작은 시누이집 조카들까지 챙기는 생활입니다.
아이가 이제 5살, 3살인데 검소하신 시부모님으로 인해 나이도 아직 어린 유나리집사님이 참 힘드셨습니다.
그래서 작년 여름에 우리교회로 오고 말씀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는 시댁식구 전체가 교회는 다니지만 믿음의 실체가 보이니까 또다른 힘듦이 있는 것입니다.
시아버지는 외로운 종이호랑이 같으시고, 시어머니는 교회일에는열심이신데 잠은 큰시누이집에서
주무시고, 쿤시누이,작은시누이살림도 해주십니다
그런중에 시아버님이 위암에 걸리신겁니다.
큰시누이가 내과 의사라 정기검진을 철저히 받으셨는데두요
온가족이 쉬쉬하면서 병명을 알리지않고 수술을 하자고 한답니다.
시어머니께 아버님께 사실대로 얘기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해도 들은척도 않으신답니다.
월요일에 입원하시고 화요일이 수술입니다.
유나리집사님은 외며느리이고 제일 막내라 나서서 말 할 입장도 아니고
남편에게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사실대로 아버님께 말씀드리고
복음제시도 해야한다고 말할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아버님이 참구원을 받으실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시댁이 이 사건으로 주님의 참된 복음을 알수 있기를
그리고 유나리집사님이 더 힘들어질것인데 말씀 안에서 안식을 찾고
요동치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