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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안 마시게, 못 마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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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우석]
댓글
0
날짜
2007.02.22
(이전에는 몸이 아파서, 최근에는 마음이 아파서) 그 아픔을 잊는다는 핑계로 맥주를 오랫동안 마셔왔는데, 그리 많이 마시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그 버릇이 남아 있습니다. 완전히 끊을 수 있도록 기도 좀 같이 해주세요, 성도님들!
목록
정우석
2007-03-06 1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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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13th Day 통과... (윤선 자매님, 소리 없는 응원 has been noticed!)
최윤선
2007-03-06 1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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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새로운 적용을 하시느라 그동안 힘드셨군요...ㅎㅎㅎ
정우석
2007-03-04 23: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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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혜숙 동생님, 비록 열 하루지만 내겐 주님의 은혜가 너무 고마운 열 하루! 오순애 집사님이 동생님 목장의 새 부목자님 되셨네. 나한테 귀하신 분이니까 인사 잘 하고 말 잘 들으실 것! ^____^
오혜숙B
2007-03-04 2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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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예수님 땡큐! 제가 도대체 무엇인데 절 사랑하시는지요\" 죄인이지만 주님의 목적에 맞는 사명 감당케 하시려고 사랑하시는 거예요. 열흘이 고비가 아니고 석달입니다. 석달 지난후 성공하시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정우석
2007-03-03 08: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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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다 그러대요. 열흘이 고비라고. 오늘이 꼭 열흘 쨉니다. 기도해주신 형제님, 자매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 땡큐! 제가 도대체 무엇인데 절 사랑하시는지요!
정우석
2007-03-02 09: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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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정금성 집사님! 오경옥 자매의 기도 요청 상황이 어찌 돼가나 궁금하여 들어왔다 \"새댓글\" 봤습니다. 수퍼 분들 한텐 미안하지만, 아~ 저야 말로 제 자신조차 감쪽같이 속이며 살아온 \"술중독자\" 였습니다.
정금성
2007-03-02 06:29:06
정집사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번 결단이 꼭 이루어지길 기도 합니다. 걱정되긴 하네요. 옆집 수퍼 문닫겠어요.
정우석
2007-02-26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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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자매, 석윤 형제 감사^^ 지금 아주 힘든 고백 쓰고 있으니, 또 맥주 한 잔만 딱 들이키고 싶은 욕망이 간절한데, 천만에 말씀! 닷새 째 이겨내고 있음!
이석윤
2007-02-26 17:52:47
정우석 집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저도 같이 기도 드릴께요. 힘내세요.
두하나
2007-02-26 17: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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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기억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우석
2007-02-26 08: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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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완전 성공. 엊저녁엔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한 밤중에 나와 마구 걸으며 (친구와 휴대 전화로 대화하며) 이겨냈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정우석
2007-02-23 23: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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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48 시간! 전화통 붙들고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포하였음. 이젠 오도가도 못함. 저녁 내내 약간의 금단 현상 (이거 맞는 용언가?). 기도해주시는 정말 고마운 지체들!
정우석
2007-02-23 14: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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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무지하게 한 잔 하고 싶을 줄 알았는데 별로 그렇질 않네! 중보기도 해주시는 덕를 보나? (염 집사님, 성령의 불꽃놀이... 제목 좋지요?)
염신혜
2007-02-23 0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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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자임을 깨달았으니 반은 치료되고 오픈했으니 또 반은....성령의 불꽃놀이로 이미 완전케 됨을 바라봅니다. 할렐루야!!!
정우석
2007-02-23 0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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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안 마시고 잠짜리 드시는 우석님! 여러분, 만장의 우뢰와 같은 바악수우~~ 성령의 새술에 취해 (수경) 성경 꼭 붙잡고 (아) 쎈스있는 (하나) 삶 살을게여!!! 그나잇, 어얼~~~
정아
2007-02-23 01: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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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저도 한 술 했었는데 성령이 임하고 한 순간에 목구멍이 막혀 안 들어가는 신기함))))집사님도 그러시길 기도할께요 떨려도 잘 붙잡고 이겨내세요 술잔 말고 성경 붙잡고~~~샬롬
두하나
2007-02-23 00: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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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는 거 아니예용...^^ 글구 브랜든 님~~~ 다시 한번 올려주시는 쎈스에 감사!!
수경
2007-02-22 2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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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다...체하믄 약도 없다는데..이제 맥주말구 다른 술 드세여~ 성령의 새술에...취하면 기분 알딸딸~하고 좋아여~집사니임~화이링~~~!!!(근데..새술엔..어떤안주가..좋으려나..ㅋㅋ)
정우석
2007-02-22 2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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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네 시간째 sober하고 이제부터 절대 못 마신다 생각하니 온 몸이 약간씩 떨립니다. 입 속도 약간 부르텄고요. 김영순 집사님 땡큐! (하나자매니임, 왜 놀려요? Grrr) 이겨내고 큐티나눔 복귀할게요.
정우석
2007-02-22 22: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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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많이 마시지도 않고 술주정 해본 적도 없으니 “술 중독”과는 거리가 멀다, 어젯밤까지 (수요예배 후) 그렇게 생각 했었지요. 한 모금씩이라도 거의 매일 마셔온 저는 “중독자”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김영순
2007-02-22 22: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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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눔에 보이지 않으시더니 기도나눔에 나타나셨네요 ^^ 이 시간 올려 주신 기도에 동참합니다.
두하나
2007-02-22 2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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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요예배 끝나고 남편한테 해 줄 오징어 두마리를 교회 앞 슈퍼에서 얼른 사가지고 쓩 ~하고 집에 왔는데...남편이 오징어 요리를 엄청 맛있게 먹더라구요. 맥주가 있었음 더 맛있었을 듯...ㅎㅎ
정우석
2007-02-22 18: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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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확 끊겠습니다. 혼자 몰래 결심하곤 해보니 안 되더라구요. 40년 이상 안 들리던 영의 귀를 열어주신 주님께서 그깟 30년 밖에 안 된 버릇^^쯤이야. 사랑하는 최, 김집사님! 기도로 도와주세요.
김지나
2007-02-22 17:07:07
걍 ~!끊을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최선숙
2007-02-22 16: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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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알콜에서 자유할 수 있길 기도드리며, 또한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지극히 사소한 것이라도 죄라 생각되시면, 이처럼 나누고 오픈하면 조망간 알콜에서 해방받으시리라 믿어요. 멋진 집사님 홧~팅!!!
정우석
2007-02-22 15:35:46
하나자매님, 박집사님, 감사! 수요예배서 은혜 받고 돌아오는 길에 맥주 두 깡 사 들고 들어오는 제가 너무 부끄러워, 이렇게 열어 놓고 싸우렵니다.
박종열
2007-02-22 15: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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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의 맥주와 제 소주와 아내의 맥주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두하나
2007-02-22 14: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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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시고 싶어도 목에서 술이 안 넘어가서 못 마시는데...성령님이 집사님 목에도 맥주가 탁! 하고 걸리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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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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